한개학교 타게팅 영어내신 강좌의 기억
[Quitryne]황성진 · 2026-10-14
2008 년 - 명덕외고 학교별반 1개학년 160명(80명 두반) 마감
2008 년 - 대치동 학교별 팀수업 -> 학교별 단과 전환
2009 년 - 한가람고 학교별 강좌 시작 (목동 특목고 제외 첫번째 시도)
2013 년 - '고등강사로 살아남기' 세미나 진행 : 한가람고 성공사례 공유
2017 년 - 각 지역별 한개 학교 타게팅 영어강좌 성공사례 출현 = 학교별 강좌 전환 가속화
고등 영어에서 학교별 내신강좌가 대중화 되어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은 사실 10년이 채 안되었습니다.
비교적 짧은 시간이지만 치열한 학원가 경쟁상황에서 정말로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.
강사 개인 브랜딩을 학교 타겟팅과 연결하는 것도 (000강사 = 000전문)
타겟 학교에 맞게 모든 강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도
각종 굿즈를 만들고 학교앞에 커피차를 대령하는 것도
이제는 좀 열심히 한다 싶은 강사들에게는 낮설지 않은 것들이 되었습니다.
현재 시장에서 조금 더 빨리 더 효과적으로 '00고 영어내신은 000선생님' 의 마켓 마인드쉐어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?
이 질문의 대한 제가 찾은 방법을 하나씩 공유해 보겠습니다.